황민현 "'환혼' 출연 영광이지만 부담, 액션 열심히 준비"
입력 2022. 06.14. 14:42:16

황민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황민현이 '환혼' 출연 소회를 밝혔다.

14일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환혼'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배우 이재욱, 정소민, 황민현, 유준상, 신승호, 오나라, 유인수, 아린, 박준화 감독이 참석했다.

그룹 뉴이스트가 아닌 배우 황민현으로 새로운 시작에 나선 황민현은 "황민현으로 새롭게 시작한다에 있어서 크게 다른 점은 없다. 여전히 같은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환혼'이라는 작품에 참여한다는 것에 굉장히 영광스러웠지만 부담감도 있었다. 마음가짐은 더 나은 모습 성장한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했다"며 "존경하는 박준화 감독님, 그리고 홍자매 작가님께서 함께 만들어주신 멋진 작품에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이었다.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했고 액션 연기를 처음 해봤다. 액션 연기를 정말 열심히 했다"고 덧붙였다.

'환혼'은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 오는 18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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