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삽시다’ 이경실 “박원숙, 이혼 당시 ‘독신클럽’ 가입 위로”
- 입력 2022. 06.14. 21:28:5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이경실이 이혼 당시 박원숙의 위로를 전했다.
'같이 삽시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이경실이 출연했다.
이경실은 자신의 첫 이혼을 언급하며 박원숙에게 “저에게 전화해서 하셨던 말 생각나냐”라고 물었다.
이어 “(박원숙이) ‘우리 클럽(독신 클럽)이 뭐가 좋다고 너도 거기에 가입하니’라고 했다”라며 “기분이 안 좋을 때였는데 선생님으로 인해 크게 웃었다”라고 말했다.
이경실은 “많이 위로해주셨다. 열심히 사니까 좋은 일 많을 거라고”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박원숙은 “진짜 열심히 산다. 알래스카에서 냉장고를 팔아도 잘 살겠구나 싶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같이 삽시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