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오늘부터’ 성훈, 전처 홍지윤 마음 거절 “사기 임신+결혼 알아”
- 입력 2022. 06.14. 22:54:1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성훈이 홍지윤에게 선을 그었다.
'우리는 오늘부터'
14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극본, 연출 정정화)에서는 이마리(홍지윤)에게 진실을 밝히는 라파엘(성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마리가 저녁상을 차린 모습을 본 라파엘은 “싫다”라고 운을 뗐다. 이마리가 “왜 밥만 같이 먹자는 건데”라고 부탁하자 라파엘은 “마리야 괜한 노력 하지 마라. 너랑 나랑은 다신 안 된다. 절대로”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네가 마음 정리 안 되니까 얘기하겠다. 죽다가 살아 돌아왔을 때 왜 이혼부터 하자했겠냐. 전부터 찝찝한 게 있어 알아봤다. 너 사기쳤더라”라고 말했다.
이마리가 당황하자 라파엘은 “너 나한테 임신했다고 뻥치고 사기 치고 결혼했지 않나. 병원이랑 짜고 사기 친 거 알고 있었다. 이제 그만하자”라고 부탁했다. 그러면서 “미안한데 나가 달라. 나는 네 얘기 듣고 싶지 않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우리는 오늘부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