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징크스의 연인' 서현 "외향적인 캐릭터, 내적 흥 발산해 재밌어"
- 입력 2022. 06.15. 15:41:0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징크스의 연인' 서현이 캐릭터와 싱크로율에 대해 이야기했다.
서현
15일 오후 KBS2 새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윤상호 감독, 서현, 나인우가 참석했다.
'징크스의 연인'은 불행한 자신의 삶을 숙명으로 여기고 순응하며 사는 한 남자와 저주를 풀기 위해 미지의 세상 밖으로 뛰어든 여신이 잔혹한 운명을 뛰어넘으며 펼치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이슬비 역의 서현은 "나는 운에 가깝다. 하고 싶었던 작품을 너무 좋은 감독님, 배우들과 함께 하게 됐다"며 "그런 기회를 얻은 자체가 행운이 작용해서 가능했던 게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캐릭터와 싱크로율에 대해선 "나도 밝고 외향적이어서 슬비 캐릭터를 연기하는데 재밌더라. 내적 흥을 많이 발산할 수 있었다. 세상을 보는 눈을 긍정적으로 보려고 하는 편인데 이 부분도 많이 일치되는 거 같다"고 설명했다.
'징크스의 연인'은 오늘(15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