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 쉐어링’ 최우성 “나문희 선생님과 연기 영광…의지 하며 촬영”
입력 2022. 06.15. 16:04:42

'룸 쉐어링' 최우성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최우성이 나문희와 호흡 소감을 전했다.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룸 쉐어링’(감독 이순성)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됐다. 이날 시사회 후 간담회에는 이순성 감독, 배우 나문희, 최우성 등이 참석했다.

최우성은 “영화 출연이 이번이 처음이었다. 나문희 선생님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영화 촬영하면서도 굉장히 잘 챙겨주셨다. 선물도 주시고, 과일, 음식도 사주셨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선생님과 감독님에게 많이 의지하면서 촬영에 임했다. 영화를 준비하면서 감독님과 대화를 많이 나눴다. 저는 경험이 많이 없었지만 감독님은 경험이 많으셔서 습득시키려고 노력했다”라고 덧붙였다.

나문희는 “(최우성이) 잘생기고, 착하고,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더 잘한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룸 쉐어링’은 까다롭고 별난 할머니 금분과 흙수저 대학생 지웅의 한집살이 프로젝트를 그린 영화다. 오는 22일 개봉.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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