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리핀 차준호 "'제로', 빌런 세계관의 첫 시작점…서사 유추"
- 입력 2022. 06.15. 16:27:02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드리핀(DRIPPIN) 차준호가 ‘빌런’을 한 단어로 표현했다.
드리핀 차준호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는 드리핀의 두 번째 싱글 ‘빌런 : 제로(Villain : ZERO)’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새 앨범 콘셉트를 가장 잘 소화한 멤버로 알렉스는 “모든 멤버가 각자 개성대로 잘 소화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윤성 형이 가장 잘 소화했다. 자켓 사진도 그렇지만 뮤직비디오에서도 정말 멋있게 나온다”라고 기대를 표했다. 이어 황윤성은 “성장되고 틀을 깨려고 한 사람은 창욱이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빌런 : 제로’는 ‘빌런’의 프리퀄 세계관을 다루고 있다. 이번 앨범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차준호는 “저희 3부작으로 구성된 빌런 세계관 서사의 첫 시작점. 전작과 프리퀄로 공개된 메시지를 연결하면 이후에 나올 빌런 서사를 유추해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빌런 : 제로’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