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때녀' FC액션니스타 최여진, 선제골 넣었다…7연승 성공?
- 입력 2022. 06.15. 21:50:2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골때녀' FC액션니스타 최여진이 선제골을 넣었다.
골때녀
1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이하 '골때녀')에서는 결승행 티켓을 두고 'FC액셔니스타'와 'FC월드클라쓰'의 슈퍼리그 4강전 첫 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골때녀' 최초 6연승을 성공시키며 A조 1위로 예선전을 통과한 '액셔니스타'와 축구 강국 선수들의 합류로 신흥 강자에 등극한 B조 2위 '월드클라쓰'의 사상 첫 대결이 공개됐다.
전반전 말미, 상대 편 골문을 먼저 연 건 FC액션니스타였다. FC월드클라쓰 에바 핸드볼 파울에 대한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FC액션니스타에게 좋은 기회가 생긴 것.
FC액션니스타의 주장 최여진은 완벽한 슛으로 1:0 스코어를 만들어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골때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