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8기 영식, 옥순의 비타민 선물에 감동 "기분 너무 좋다"
- 입력 2022. 06.15. 23:02:5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는 솔로' 옥순, 영식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나는 솔로
15일 오후 방송된 SBS PLUS·ENA PLAY '나는 솔로'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옥순, 영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옥순과 영식은 둘만 있는 자리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식은 옥순에게 더 다가가지 못했던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고, 두 사람은 오해를 풀었다.
오해를 푼 후 옥순은 아픈 영식을 위해 비타민을 건넸다. 다른 남자 출연자와 데이트를 갔을 당시 몰래 샀던 것.
예상하지 못했던 선물을 받은 영식은 "지금 기분 너무 좋다. 갑자기 괜찮아진 것 같다"며 감격했다. 옥순은 "누구에게도 뭘 사서 준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후 영식은 옥순에게 주지 못했던 장미꽃을 건네며 "옥순님은 꽃보다 아름다워요"라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영식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옥순님이) 진짜 표현을 많이 한거구나 깨달았다. 확신디 더 들었다. 크게 요동쳤다"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