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마녀2’, 개봉날 ‘범죄도시2’ 꺾고 1위…26만명 동원
입력 2022. 06.16. 09:01:09

'마녀2'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마녀2’(감독 박훈정)가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5일 개봉된 ‘마녀2’는 26만 6526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시사회 포함 누적 관객 수는 27만 887명이다.

‘마녀2’는 초토화된 비밀연구소에서 홀로 살아남아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소녀 앞에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녀를 쫓는 세력들이 모여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영화다.

‘마녀2’는 2018년 여름 극장가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전작 ‘마녀’의 오프닝 스코어(121,990명)를 2배 이상 뛰어넘으며 ‘마녀’ 시리즈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9만 287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한 ‘범죄도시2’(감독 이상용)이며 누적 1082만 2826명을 기록했다.

3위는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이며 3만 2527명을 모았고, 91만 7638명을 차지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NE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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