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라마운트+ 총괄대표 "韓, 아시아 첫 진출지로 완벽한 곳"
- 입력 2022. 06.16. 10:26:1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파라마운트 플러스 마크스펙트 총괄대표가 파라마운트 사업 비전에 대해 밝혔다.
16일 오전 서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티빙x파라마운트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마크스펙트 총괄대표, 양지을 대표, 이준익 감독, 배우 하예린, 공정환이 참석했다.
이날 마크스펙트 총괄대표는 "한국의 콘텐츠 음악 문화가 전세계적으로 중요해지고 있다. CJ ENM과 티빙이 이 성공신화에 핵심이다. 아시아는 꼭 진출해야만 하는 대륙이며 그 규모를 키우고 싶다면 더욱 그렇다. 한국은 그중에서도 파라마운트 첫 진출지로 완벽한 곳이며 곧 다른 아시아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스튜디오 실적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전세계적으로 인재를 육성하고 진실된 목소리를 듣기를 원한다"며 "파라마운트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모색하고 있다. 론칭을 하는 시장마다 단계별 접근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스트리밍 서비스로 거듭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