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예린 "할리우드 시리즈 '헤일로'서 한국어 대사 들을 수 있어"
- 입력 2022. 06.16. 10:39:5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하예린이 '헤일로'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하예린
16일 오전 서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티빙x파라마운트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애는 마크스펙트 총괄대표, 양지을 대표, 이준익 감독, 배우 하예린, 공정환이 참석했다.
26세기를 배경으로 인류와 인류가 만들어낸 최강의 전사 ‘마스터 치프’와 외계 종족 코버넌트의 갈등을 다룬 파라마운트+ 오리지널 '헤일로'는 압도적 스케일의 액션과 모험, 미래에 대한 무한한 상상력, 그리고 인물 간의 풍성한 드라마를 함께 엮어낸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다.
특히 '헤일로'의 예고편이 공개된 후 호주출신의 한국계 배우이자 원로배우 손숙의 손녀로 알려진 하예린, 국내에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온 공정환의 반가운 등장에 한국 팬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이날 하예린은 "이 직업이 정말 신기하고 관객들이 울고 웃고 이런 반응을 보니까 정말 연기를 통해 다른 사람을 흔들 수 있는 그런 배우 작업이 신기해서 계속 따라갔던 것 같다. '헤일로'를 통해 많은 시청자분들이 드라마를 볼 수 있는 게 영광이다. 동양 배우로서 더 열심히 해야 하고 대표적인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할리우드 시리즈에서 한국어 대사 들을 수 있다는 점. 압도적인 스케일과 강렬한 액션을 많이 볼 수 있다.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헤일로'는 16일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에서 국내 최초 전편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