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연, ‘40대 여배우 피습’ 루머 해명 “남편과 잘 지내요”
- 입력 2022. 06.16. 10:46:2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최지연이 30대 남편에게 피습을 당한 40대 여배우 루머에 해명했다.
최지연
최지연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댓글에 ‘괜찮냐’고”라며 “‘뭐지?’ 하는데 오늘 기사보고 놀람. 저희는 잘 지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과 함께 데이트를 하며 머리를 맞댄 최지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의 밝은 표정과 미소가 눈길을 끈다.
지난 14일 40대 여배우 A씨가 30대 남편 B씨로부터 흉기에 찔려 병원에 이송된 보도가 나왔다. 이후 여러 배우들의 이름이 거론됐고, 최지연은 자신과 관련된 사건이 아니라고 해명에 나섰다.
최지연은 지난 2018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지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