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 방탄소년단, 4천 명 아미들과 함께한 컴백…6월 셋째 주 1위
- 입력 2022. 06.16. 19:30:42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화려한 컴백 무대에 올랐다.
'엠카운트다운'
1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방탄소년단이 컴백 무대를 꾸미고 6월 셋째 주 1위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방송은 '영 포에버(Young Forever )'의 한 소절을 부르는 4천 명 아미들의 함성 소리와 아미밤 불빛으로 가득한 무대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방탄소년단은 '프루프(Proof)'의 수록곡 '포 유스(For Youth)'로 무대에 오른 뒤, 슈가의 피아노 연주로 시작된 타이틀곡 '옛 투 컴(Yet To Come)' 무대를 선보였다.
'옛 투 컴(Yet To Come)'은 따뜻한 분위기의 멜로디와 "당신의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 사전녹화로 진행된 이번 컴백 무대에서 아미들을 만난 방탄소년단은 뭉클함과 감격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며 객석을 가득 채운 아미들의 모습을 눈에 담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옛 투 컴(Yet To Come)'으로 세븐틴 '핫(HOT)'과 6월 셋째 주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