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몸신이다' 아픈 이유 얼굴 보면 안다? 도움 되는 솔루션 소개
- 입력 2022. 06.16. 20:10:0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얼굴 상태로 예측해 볼 수 있는 우리 몸의 건강 상태에 대해 이야기한다.
나는 몸신이다
16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내가 아픈 이유 얼굴 보면 안다?!' 편으로 꾸려진다.
얼굴을 보고 몸의 건강을 파악하는 얼굴 건강법은 동의보감이 편찬된 1613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연구되고 있는 건강법이다. 현재는 한의학 뿐만 아니라 현대 의학에서도 진찰 시 환자의 외형을 세심히 관찰하고, 다양한 연구들이 발표될 만큼 얼굴을 중요하게 보고 있다고. 얼굴색과 주름, 그리고 얼굴형에서 나타나는 특징을 잘 알고 있으면 '얼굴'만 보고도 몸의 질병을 예측해볼 수 있다는데. 이에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얼굴'에서 나타나는 특징들을 이용해 질병을 예측하고 그에 도움 되는 솔루션을 소개한다.
먼저 양방과 한방, 두 분야의 전문가 몸신이 등장해 얼굴 상태로 예측해 볼 수 있는 우리 몸의 건강 상태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중 한의학 박사 황만기 몸신은 사상 의학을 이용해 몸신 가족들의 체질과 건강 상태를 예측한다. 사상 의학은 사람들을 체질적 특성에 따라 태양·태음·소양·소음의 네 유형으로 나누고, 그에 따라 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의학 이론. 체질별로 걸리기 쉬운 질병과 그에 따른 솔루션이 공개된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는 영화배우 이호철이 출연한다. 작품마다 카리스마 있는 배역을 맡은 그가 '나는 몸신이다'를 찾아 몸신 가족 중 가장 막내로서 반전 매력을 뽐냈다는데. 듬직한 덩치와 달리, 평소 자잘한 잔병치레가 많다는 그는 자신에게 맞는 솔루션을 귀 기울여 듣는 모습을 보인다. 얼굴 건강법에 대해 적극적으로 배워가는 '귀요미' 이호철의 모습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는 몸신이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