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징크스의 연인' 서현, 나인우 집에서 하룻밤 신세 "여기 좋다"
- 입력 2022. 06.16. 22:02:47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서현이 나인우에게 하루 신세를 졌다.
'징크스의 연인'
16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극본 장윤미, 연출 윤상호)에서는 공수광(나인우)가 이슬비(서현)를 하룻밤 재워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수광은 "너 여기서 엄마 찾아 . 여기 들어가면 경찰 아저씨들 있다. 엄마 찾아줄 거다"라며 이슬비를 경찰서에 데려갔다.
그러자 이슬비는 "못 찾으면? 나 여기서 자야 되나"라며 걱정했다.
이에 공수광은 "오늘 하루만 재워줄 거다. 내일은 경찰서 가서 너희 엄마 찾아라"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공수광의 집에 들어온 이슬비는 "나 여기 좋다"라며 곳곳을 둘러봤다.
그런 이슬비의 모습을 잠시 넋놓고 보던 공수광은 "그런거 하지마라. 너는 내가 나쁜 사람이면 어떻게 하려고 그러나"라고 호통치자 이슬비는 "수광이는 좋은 사람이잖아"라며 미소를 지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징크스의 연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