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브' 박병은, 서예지에 "더 없이 좋은 건 평범함 속에 있어"
- 입력 2022. 06.16. 22:57:3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박병은이 서예지에 매료됐다.
tvN '이브'
16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이브'(극본 윤영미, 연출 박봉섭)에서는 강윤겸(박병은)이 이라엘(서예지)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뺨에 상처가 난 이라엘은 강윤겸에 "사모님 깨면 어떡하시려고 이러나"라고 걱정했다.
그러나 강윤겸은 "그러게 날 왜 이렇게 만들었나. 흉지면 안될 텐데"라며 개의치 않았다.
이라엘은 대뜸 "밥은 먹고 다니나"라며 강윤겸을 위해 직접 요리했다. 이를 맛본 강윤겸은 "맛있네"라며 "처음 알았다. 더 없이 좋은 건 평범함 속에 있다는 걸"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후 강윤겸은 "탱고 음악만 듣는 줄 알았는데"라며 이라엘이 가지고 있던 악보로 피아노를 연주했다. 이에 이라엘은 강윤겸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탱고를 췄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이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