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우, 둘째 득남…두 아이 아빠 됐다 "사랑한다 우리가족" [셀럽샷]
입력 2022. 06.16. 23:19:02

신성우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겸 배우 신성우가 둘째 아들을 득남했다.

신성우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13 둘째 아들 환준이가 세상에 태어났다"라고 출산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를 바라보며 아빠 미소를 짓고 있는 신성우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신성우는 "4kg 52cm장군이 태어났다. 아이도 엄마도 건강하다. 사랑하는 아내에게 감사하다"라며 "너무 수고 많았다. 나도 이제 형이 됐다고 신난 우리 첫째 태오. 사랑한다 우리가족"라고 가족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했다.

한편 신성우는 2016년 16세 연하의 플로리스트와 결혼해 2018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4년 만에 둘째 아이를 품에 안은 신성우는 55세의 나이에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신성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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