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태·박기량→김경호, 어르신 위한 일상회복 ‘힐링콘서트’ 참여
입력 2022. 06.17. 13:32:13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다원문화복지재단이 어르신 일상회복을 위한 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

사단법인 다원문화복지재단(명예이사장 정보석)은 지난 15일 성북구 아리랑시네센터에서 힐링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다원문화복지재단은 운영 중인 삼선실버복지센터, 장위실버복지센터 어르신들을 모시고 유명 연예인들과 함께 레크리에이션, 문화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에게 문화체험과 정서회복의 기회를 제공했다.

노현태 강사의 즐거운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시작으로 삼선실버복지센터 어르신 실버돌 방송댄스팀이 공연의 오프닝을 선보였으며 다원문화복지재단 홍보대사 치어리더 박기량과 다원문화복지재단이 발굴한 키즈 초코파이브가 합동공연으로 무대를 채웠다.

또 ‘미스트롯’에 출연해 최종 7위를 차지했던 두리, ‘미스트롯2’ 및 KBS1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에서 5승을 차지한 김다나가 무대를 흥겹게 장식했으며 가수 김경호가 마지막을 뜨겁게 마무리했따.

정보석 명예이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성북구 어르신들에게 더욱 더 많은 문화복지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이번 힐링콘서트를 계기로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와 복지에 많은 참여와 관심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노현태는 “이번 힐링콘서트는 어르신들의 일상회복으로의 기쁨과 행복을 찾아드리는데 그 의미와 보람이 크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공감하고 행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다원문화복지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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