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반기행' 물 없는 물회, 푸짐한 양…숙성회 사용 '고소함'
- 입력 2022. 06.17. 20:46:5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물 없는 물회가 눈길을 끌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이종원과 함께 남해로 떠났다.
이날 허영만과 이종원은 물 없는 물회집을 찾아갔다. 물회 한상은 2인의 3만원으로 푸짐한 양을 자랑했다.
특히 물이 없어 의아함을 자랑했다. 마치 무침 같지만, 살 얼음이 들어가 먹다 보면 물이 생긴다고.
맛을 본 이종원은 "맛이 굉장히 강할 줄 알았는데, 씹으니까 강한 맛이 점점 수그러진다"고 평가했다. 허영만은 "빨개서 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덜 달다"고 말했다.
이곳은 5시간 정도 숙성을 시킨 회를 사용해 더욱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자랑했다.
해당 맛집은 경남 남해군 서면 남서대로에 위치한 '부산횟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