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3' 박진주 "WSG워너비 합격→성공 부담감" 고백
입력 2022. 06.17. 20:57:56

'놀면 뭐하니'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식스센스3' 박진주가 성공에 대한 부담감을 느낀다고 고백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3' 마지막회에서는 박진주, 아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진주는 성공해야 된다는 압박에 시달린다고 밝혔다. 그는 "'놀면 뭐하니' WSG워너비가 됐는데, 주변에서 그걸 나갔으니 이제 성공하겠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진짜 (성공을) 해야 되나"라며 부담감을 털어놨다.

그러자 제시가 "재석 오빠 부담감 많겠다"고 말하자 유재석은 "내가 왜? 나는 가수로 참여한 게 아니잖아"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식스센스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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