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인보우 고우리, 열애 인정 후 "부끄럽지만 힘 났다" [셀럽샷]
- 입력 2022. 06.17. 23:33:2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열애 인정 후 심경을 밝혔다.
고우리
고우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주신 분들 감사드린다. 예쁘게 기사 써주신 기자님들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레인너스 응원해주시는 팬분들, 지인분들 덕분에 부끄럽지만 힘이 났다.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 활동도 부지런히 할 예정이니까 기대 많이 해달라"고 말했다.
고우리는 지난 15일 5세 연상의 사업가 남자친구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레인보우 멤버 지숙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으며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지만,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결혼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가 오간 적은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고우리는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해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고우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