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행 혐의' 양호석 '에덴' 하차 요구에 "과거 비난 달게 받겠다"
- 입력 2022. 06.18. 11:37:3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머슬마니아 챔피언 출신 피트니스 모델 양호석이 '에덴' 하차 요구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에덴
18일 양호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3년 동안의 자숙 기간 동안 많이 반성했다. 지난 과거 비난하셔도 달게 받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 14일 첫 방송된 iHQ '에덴'에 출연한 양호석은 탄탄한 몸매와 우월한 비주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러나 방송 이후 양호석 과거가 재조명되면서 하차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양호석은 2019년 10월 피겨 스케이팅 출신 차오름을 폭행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받은 바 있다. 또 2020년 5월 서울 청담동의 한 클럽에서 쌍방 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기도 했다.
한편 '에덴'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