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 "걸그룹 출신 윤은혜, 춤선 남달라" 극찬
입력 2022. 06.18. 18:44:44

놀면 뭐하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윤은혜가 WSG워너비 멤버들의 칭찬 세례 주인공이 됐다.

18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3사(안테나, 시소, 콴무진) 대표들이 멤버들을 각 회사로 영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단체곡 '어마어마해' 댄스 연습으로 돈돈해진 WSG워너비는 돈독해진 전우애 케미를 자랑했다.

쏠은 "은혜 언니가 꼼꼼하게 봐주시고 리더처럼 동작을 세세하게 알려주셨다. 안무도 잡아주셨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유재석은 "맏언니 역할을 똑똑히 했다. 무대에서 모습을 너무 오랜만에 봤다. 춤선이 다르더라"며 "방송 끝나고 윤은혜한테 장문 문자가 왔다. 모니터를 회사 사람들이랑 같이 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윤은혜는 "그동안 회사에서 그런 거 보여줄 일이 거의 없다. 어디서 궁댕이를 씰룩 씰룩거리냐고 하더라"며 웃어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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