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소희·송강, 뜬금없는 열애설 해프닝…문상민 "'마이네임' 모임"
- 입력 2022. 06.19. 16:43:2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한소희와 송강의 열애설이 불거진 사진의 전말이 밝혀지면서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한소희-송강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소희와 한 남성이 나란히 서 있는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남성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있어 정체를 알아 보기 힘들었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JTBC '알고 있지만,'에서 호흡을 맞춘 송강이라고 추측하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하지만 확인 결과 한소희는 맞았지만, 남성은 송강이 아닌 배우 문상민이었다.
열애설이 확산되자 문상민이 직접 나섰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당 사진을 게재해 '마이네임 모임'이라고 밝히며 열애설을 일축,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또한 이 사진은 '알고 있지만,', '마이네임' 등을 맡은 사진 작가가 최초로 올렸던 것으로 전해졌다.
문상민은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네임'에 마약수사 1팀 막내 고건평으로 출연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셀럽미디어DB, 문상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