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우량아 정체=방용국 "방송국에 4년만, 자유롭게 음악 활동 중"
- 입력 2022. 06.19. 19:06:3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복면가왕' 우량아 정체가 방용국으로 밝혀졌다.
'복면가왕'
1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우량아와 쌈닭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쌈닭이 우량아를 상대로 대결에서 승리해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우량의 정체는 그룹 B.A.P 출신의 방용국으로 밝혀졌다. 그는 "4년 만에 방송국에 왔다"며 "그룹 활동을 열심히 하다가 솔로로 하고 있는데 혼자 자유롭게 음악활동을 하다보니까 방송국과 멀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 할머니가 제가 TV에 안 나오니까 힘들게 산다고 생각해 걱정을 하시더라"라며 "주말 대표 프로그램에 나와 잘 지낸다고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인사를 전했다.
방용국은 앞으로 목표에 대해 "특별한 계획보다는 자유롭게 하고 싶은 거 하고 살려고 한다. 대한민국에 방용국이라는 음악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많은 분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