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누렁이, 5연승 성공…쌈닭은 포르테 디 콰트로 '이벼리'
입력 2022. 06.19. 19:46:07

'복면가왕'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복면가왕' 누렁이가 5연승에 성공했다.

1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누렁이와 쌈닭의 대결에서 누렁이가 5연승에 성공해 다시 가왕의 자리에 앉았다.

이날 누렁이가 81대 18로 우승한 가운데 쌈닭의 정체는 '팬텀싱어' 초대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의 이벼리였다.

이벼리는 판정단이 송진우로 예상하자 "이름을 바꿔야하나 생각했다. 너무 확고하게 한 사람으로 예상하더라"라며 "욕심이 크지는 않았는데, '가왕까지 가야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누렁이를 보고 나서 '해보는 데까지 해보자'고 바꼈다"고 웃었다.

크로스오버 장르로 큰 사랑을 받은 이벼리는 "저희 때문에 크로스오버 장르가 사랑 받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런 음악도 사랑 받을 수 있구나를 알게 돼 다행이다"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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