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혼' 이재욱, 정소민에 "첫 눈에 알아봤다…나의 스승님"
- 입력 2022. 06.19. 21:45:3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환혼' 이재욱이 정소민의 정체를 알고 숨겨줬다.
'환혼'
19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환혼'에서는 장욱(이재욱)이 무덕이(정소민)의 정체를 알고 숨겨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욱은 무덕이를 향해 "첫 눈에 알아봤다. 나의 스승님"이라며 "예쁘다고 했잖아 눈이. 환혼인의 푸른 자국이 꽃처럼 피어있다"고 말했다.
무덕이는 "그 자국이 내 눈 안에 있었구나"라며 장욱을 향해 칼을 뽑아 들었다.
그러자 장욱은 "나랑 싸우겠다고? 여기 손님인데. 들킬텐데"라며 "나는 너를 살릴 생각이다. 내가 옆에 있으면 안 들킬 수도 있다. 안 들킬려면 나를 뭐라고 불러야 할까? 도련님"고 웃었다.
그때 무덕이를 수상하게 여긴 서율(황민현)은 조심스럽게 다가와 칼을 휘둘렀고, 낌새를 알아차린 장욱이 무덕이를 감싸 안았다.
서율이 무덕이의 정체를 묻자 장욱은 "내 시종 무덕이"라고 정체를 숨겨줬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환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