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영·김소연 소속사 측 "SNS 사칭 계정 피해 당부"
- 입력 2022. 06.20. 16:29:1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이보영, 김소연, 이상윤 등이 소속된 제이와이드컴퍼니가 SNS 사칭 피해를 당부했다.
제이와이드컴퍼니
제이와이드컴퍼니는 20일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소속 배우들을 사칭하는 다수의 SNS 계정이 개설되었다는 제보가 이어지고 있어 공지드린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제이와이드컴퍼니 소속 배우들은 회사 공식 SNS 계정으로 팔로우 하고 있는 개인 계정 외에 어떠한 인스타그램 계정도 따로 운영하고 있지 않다"며 "팬분들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하거나 개인 정보 및 금전, 금품 등을 요구하는 경우 또한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 점 유의하시어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당부 부탁드린다. 당사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이와같은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