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이휘향, 차예련 손 잡았다 "얼마나 절실…도와주겠다"
입력 2022. 06.20. 20:07:23

'황금가면'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차예련이 이휘향에 도움을 요청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에서는 유수연(차예련)이 고미숙(이휘향)의 도움을 받게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미숙에 달려드는 괴한에 유수연은 대신 맞섰다. 이에 고미숙은 "내 생명에 은인이니까 도와주겠다. 대신 그냥은 안 된다"라며 유수연에 조건을 걸었다. 그는 "도와줘도 내 목숨 걸고 도와주는 거나 마친가지 니까 얼마나 절실한지 하는 거 보고"라고 강조했다.

고미숙은 유수연의 배짱을 확인하기 위해 일부러 위기를 꾸몄다. 유수연이 이를 굳세게 넘기자 마침내 고미숙은 "약속했으니까 도와주겠다"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황금가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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