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박준형, 말실수 어록에 탁재훈 돌직구 "그건 무식한 것"
입력 2022. 06.21. 23:40:39

돌싱포맨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박준형이 말실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박준형의 말실수 어록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민은 "말 실수를 해도 용서가 되는 게 박준형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다 너그럽게 넘어가니까 형도 고칠 필요를 못 느끼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에 노사연도 "아직 뜨거운 맛을 못봐서 그렇다"라고 덧붙였다.

박준형은 "뜨거운 맛을 봤다. 라디오 생방송 중 협찬사 이름을 말해야하는 상황에서 실수를 했다. 제주 삼다*인데, 십다*라고 말했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이상민은 "이 외에도 너무 많다"라고 말했고, 임원희는 "예전에 박준형에게 '아이 몇명 낳고 싶냐'라고 물었는데, '한꺼번에 세 마리'라고 답했다고 하더라"라고 일화를 소개했다.

이를 듣고 있던 탁재훈은 "그건 모르는 게 아니다. 무식한 것"이라고 돌직구를 날려 모두를 폭소케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