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폭력 후 이혼 암시’ 조민아 근황 “돌잔치 준비 중…잘 해내고 있다”
- 입력 2022. 06.22. 15:08:0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의 첫돌 소식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조민아
조민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아기 돌준비”라며 “수제쿠키 4종류를 정성껏 만들어 포장하고, 귀엽게 제작한 포토 스티커를 답례품 박스에 붙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가 돌잔치를 혼자 준비하니 할 게 정말 많았다. 한 달 정도 시간을 갖고 하니까 못할 것도 없더라”면서 “미리 연습해본다고 돌잡이 세트를 샀는데 강호가 마이크를 정말 좋아한다. 최애 장난감이 됐다”라고 전했다.
조민아는 “아가 이름 뜻이 담긴 아크릴 액자도 돌상 소품으로 올리려고 제작했다. 강호 이름을 제가 지어줘서 더 의미 있는 소품”이라며 “6월 23일, 강호의 첫 돌 준비를 잘 마쳤다. 돌잔치 멋지게 치르고 돌끝맘으로 돌아오겠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씩씩하게 #잘해내고있다 #엄마랑아들 #가족 #남들과다르지만 #우린특별한거야 #그래서더소중하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앞서 조민아는 최근 남편의 가정폭력 및 이혼을 암시하는 글을 올려 팬들의 걱정을 샀다. 그는 “갑작스러운 현실에 막막하기도 하고 겁도 나지만 해낼 것”이라며 “엄마니까, 아기와 함께 잘 헤쳐나가겠다”라고 전한 바 있다.
조민아는 지난 2020년 6월 연상의 피트니스 CEO와 결혼해 지난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