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인생' 박해미, 이시강에 "거짓말하는 집안, 차민지와 헤어져라"
입력 2022. 06.22. 20:32:10

으라차차 내인생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박해미, 선우재덕이 차민지를 반대했다.

22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인생'에서 백승주(차민지)가 강성욱(이시강)에게 집안 사정에 대해 거짓말을 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백승주 사정을 알게 된 강성욱은 "다른 사람한테 들었으면 훨씬 더 충격이었을 거다"라며 "이제 걱정 마라. 내가 알았으니까 다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주는 "성욱 씨 부모님이 아시면 쉽게 허락하지 않으실 거다"라고 걱정했고 강성욱은 "부모님이 혹시 물어보시면 난 이미 알고 있었다고 할 생각이다. 우리 사랑 지키려면 어쩔 수 없다"고 안심시켰다.

이후 최미경(박해미)는 강성욱에 "너 내가 보낸 문자 못 봤냐. 백팀장이랑 헤어져라. 백팀장 걔가 어디 사는 줄 아냐"고 물었다.

백승주는 알고 있다고 거짓말을 했고 최미경은 "어떻게 된 거냐. 언제부터 알고 있었냐. 지금 듣고 오는 길이냐"고 쏘아붙였다.

이에 백승주가 "진작부터 알고 있었다"고 강경한 태도를 보였지만 강인규(선우재덕)은 "난 그런 거짓말하는 집안하고 사돈 맺을 생각 없다. 그러니까 그만 헤어져"라고 단호히 말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으라차차 내인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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