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브' 유선, 서예지에 "박병은 외도 물증 가져와" 경고
- 입력 2022. 06.22. 22:35:1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서예지가 박병은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이브
22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이브'에서 이라엘(서예지)이 강윤겸(박병은)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은 데 이어, 복수를 위한 증거 수집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강윤겸은 이라엘에게 "무슨 일이 있어도 내 곁에 있겠다고 약속해 줘"라고 말했다. 이라엘은 "네. 회장님 곁에 있겠다. 당신과 함께 하겠다. 무슨 일이 있어도"라며 강윤겸을 안았다.
이를 본 장문희(이일화)는 "강 회장 멀리하기로 했지 않냐. 신분이 드러나면 어쩌려고 심지어 공공장소에서 뭐 하는 짓이냐"고 걱정했고 이라엘은 "이건 간섭하지 마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이라엘은 한소라에게 강윤겸이 여자가 있다고 말했고 한소라는 "무슨 근거로 그런 말을 하냐"고 물었다.
이라엘은 "언니 공연에 오셨지만 꽃이나 선물은 없다. 아까부터 봤는데 언니한테 눈길도 주지 않는다. 외박한 날 어디 계셨는지 확인했냐"고 한소라를 자극시켰다.
이에 한소라는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네 주제 파악이 안되냐"며 "내가 누군지 잊었냐. 너는 내 남편을 의심했어. 그게 만약 네 망상이라면 각오해. 물증 가져와, 없다, 착각이라 개소리하면 죽는 거야"라고 경고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이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