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8기 옥순 "영식, 질투 아닌 질투…애정표현 불편해"
- 입력 2022. 06.22. 23:09:2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나는 솔로' 8기 옥순이 영식에 대한 감정을 밝혔다.
나는 솔로
22일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8기의 최종 선택 전 마지막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식은 "내 여자한테만 (요리) 해줄 거다. 다른 여자 해주는 거 별로 안 좋아한다"며 옥순에 대한 마음을 직접적으로 드러냈다.
하지만 영식에 대한 찝찝함이 있다고 하던 옥순은 순자에게 "관심 표현 때문인거 같은데 불편 한 게 있다. 오늘 영수님한테 계속 사과하려고 했다. 남자 숙소 찾아가니까 영식님이 나와서 기다린다고 전해달라고 했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영수님은 안 왔고 못하게 된 상황이 됐다. 다시 영수를 찾아가서 사과를 했는데 들은 게 없다고 하더라"며 "질투 아닌 질투를 하는데 그걸 애정 표현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런 거 불편해하는 사람이다"라고 고민했다.
이와 관련 영식은 "갑자기 촬영이 시작돼서 전달을 못했다"고 해명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