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돌싱글즈3', 더 젊어진 느낌…더 적극적+활발 '뜨싸썸머'"
입력 2022. 06.23. 11:38:59

유세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방송인 유세윤이 '돌싱글즈3'의 키워드로 "뜨겁고 싸늘하다"고 말했다.

23일 오전 MBN, ENA가 공동 제작하는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3'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선혜 PD, 이혜영, 유세윤, 이지혜, 정겨운이 참석했다.

이날 유세윤은 "나이가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분위기가 이전 시즌보다 젊어진 느낌"이라고 말했다.

그는 "(출연자들이) 적극적이고 굉장히 활발하고 해서 많은 이야기가 나올 거 같다. 살짝 듣기론 라인들도 많이 엉킨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이어 시즌1, 2가 '마라맛 연애 예능'이라고 했다면 이번 시즌의 키워드로 "뜨겁고 싸늘한 여름날의 추억. 뜨싸썸머"라고 표현했다.

한편, '돌싱글즈3'는 국내 최초로 돌싱들의 연애와 동거 생활을 그려낸 연애 시리즈물. 오는 26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EN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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