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3' 이혜영 "이하늬 부부, 소개 주선…자꾸 매칭하고 싶더라"
입력 2022. 06.23. 11:58:01

이혜영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돌싱글즈3' 이혜영이 이하늬 부부를 연결시켜 줬다고 밝혔다.

23일 오전 MBN, ENA가 공동 제작하는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3'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선혜 PD, 이혜영, 유세윤, 이지혜, 정겨운이 참석했다.

이날 이혜영은 "세 커플 중매하면 천국간다는 말이 있다. 그정도로 대단한 일"이라며 "아는 선배를 비롯해 윤남기, 이다은 커플과 이하늬 씨도 내가 소개팅해준 것"이라고 말해 놀라게 했다.

이어 "'돌싱글즈' 초반에 매칭하는 프로그램을 하다 보니까 자꾸 매칭을 하고 싶더라. 결혼도 하고 애기도 낳아서 내 마음에도 꽃이 피어나는 거 같다"면서 "행복하고 즐거운 커플들이 많이 탄생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돌싱글즈3'는 국내 최초로 돌싱들의 연애와 동거 생활을 그려낸 연애 시리즈물. 새로운 인연을 찾기 위해 '돌싱 빌리지'에 입성한 돌싱남녀 8인이 연애 전쟁을 시작한다. 오는 26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EN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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