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종세상' 유퉁, 근황 "당뇨 합병증 고생…코로나로 막창집 접어"
- 입력 2022. 06.23. 22:01:1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특종세상'에서 유퉁의 근황이 전해졌다.
'특종세상'
23일 오후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배우 유퉁이 출연했다.
인적 드문 산속 한옥으로 이사한 유퉁은 "여기서 풍경을 보면 다 내 것인 거 같다"고 사는 곳을 공개했다.
특히 살이 많이 빠진 그는 "당뇨만 30년 넘고 당뇨 합병증이 나타나기 시작해서 이도 뺐고, 자꾸 다리가 아프다"고 털어놨다.
그는 배우 겸 화가로 활동해왔다. 한옥 옆에 위치한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며 "외롭고 그립고 허전할 때 푼다"고 이야기했다. 2019년 여덟 번째 이혼 후 혼자 생활하고 있다.
국밥집을 운영하며 월 매출 1억 5천만 원 매상을 기록하던 그는 2년 전 시작한 막창 사업을 통해 재개를 꿈꿨지만, 코로나로 인해 쫄딱 망했다고. 유퉁은 "마침 친구가 집도 제공하고, 내 작품이 많으니까 전시하자고 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특종세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