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크스의 연인' 서현, 황석정 방해에 "나인우 내가 지켜"
입력 2022. 06.23. 22:16:58

'징크스의 연인'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징크스의 연인' 서현이 장사를 방해하는 황석정과 맞섰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에서는 이슬비(서현)가 스마일댁(황석정)과 말다툼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수광(나인우)의 생선 가게를 도우며 손님을 끌었다. 그러자 스마일댁은 "뭔데 단골 손님들 다 빼앗아 가냐"고 쫓아왔다.

그러자 이슬비는 "아줌마 뭔데 우리 수광이한테 소리지르냐"고 따졌고, 스마일댁은 "너는 누구냐. 쟤 마누라냐"고 소리쳤다.

이슬비는 "나 마누라 맞다. 괜찮다. 앞으로 할 거니까"고 맞섰다.

밀리는 분위기에 스마일댁은 "서동 시장에 상도덕이라는 것도 있지 5년 동안 장사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자리 차지해서 내 단골들 다 빼가는데 반칙 아니냐"고 했다.

그때 몸싸움까지 번지며 스마일댁이 이슬비의 팔을 잡자 이슬비는 "아저씨가 고양이 키우냐"고 물었다. 이에 스마일댁은 부리나케 자리를 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징크스의 연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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