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운전’ 김새론 측 “피해 보상 거의 마친 상태” [공식입장]
- 입력 2022. 06.24. 10:52:2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낸 배우 김새론이 피해 상가를 직접 찾아가 사과하고 보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김새론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24일 셀럽미디어에 “김새론이 음주운전 사고로 피해를 입은 상가에 직접 찾아가 사과 드렸다”면서 “금전적 피해 보상도 거의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김새론은 지난달 18일 오전 8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학동사거리 부근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변압기를 여러 차례 들이받고 도주했고, 시민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현장에서 혈중알코올농도 측정을 거부한 김새론은 인근 병원에서 채혈을 진행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채혈 분석 결과, 사고 당시 김새론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0.2%(면허 취소 수준) 이상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소속사는 “김새론은 명백한 잘못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 “사고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해 최대한 보상을 진행 중이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책임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