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병기 앨리스' 박세완 "송건희와 로맨스 호흡? 완벽해"
입력 2022. 06.24. 11:01:59

박세완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박세완이 송건희와의 로맨스 호흡을 언급했다.

24일 오전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최종병기 앨리스’(각본 서성원, 이병헌, 감독 서성원)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박세완, 송건희, 김성오, 김태훈, 정승길, 서성원 감독이 참석했다.

송건희와 핑크빛과 핏빛 사이 중간 로맨스를 그린 박세완은 “이름 덕분인지 호흡이 완벽했다. 둘이 하는 장면도 많고 대사량도 굉장히 많아서 대기할 때 끊임없이 연습해서 케미가 쌓여 올라가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송건희 역시 “연습도 많이 했고 액션 스쿨도 다녔고 준비 과정을 같이해서 더 친해지고 케미도 만들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최종병기 앨리스’는 킬러라는 정체를 숨겨야 하는 전학생 ‘겨울’과 비폭력으로 학교를 평정한 잘생긴 또라이 ‘여름’이 범죄 조직에 쫓기며, 핏빛으로 물든 학교생활을 그린 하드코어 액션 로맨스. 오늘(24일) 오후 5시, 1~3회가 첫 공개된 후 매주 금요일 순차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왓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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