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RM, 재미교포와 결혼설…빅히트 "사실 무근" 즉각 부인
- 입력 2022. 06.24. 16:04:04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RM이 난데없이 결혼설에 휩싸였다.
방탄소년단 RM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24일 이와 관련해 "사실무근"이라며 RM의 결혼석을 즉각 부인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RM의 결혼설을 주장하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커뮤니티는 재미 한인들만 가입할 수 있는 곳으로 네티즌 A씨는 자신의 지인이 곧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상대가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빠르게 부인하며 루머 확산을 차단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발매한 'Proof' 이후로 당분간 팀 활동을 중단하기로 했다. 제이홉의 솔로 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방탄소년단은 활동 2막을 열 예정이다.
한편 방탄소년단 RM은 개인 활동을 밝힌 이후 첫 개인 일정을 마치고 지난 22일 귀국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