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반기행’ 평양식 닭개장, 허영만 감탄 ‘고소+달큼 국물 맛’
- 입력 2022. 06.24. 20:22:5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평양식 닭개장이 소개됐다.
'백반기행'
2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이유리, 정상훈이 출연했다.
이들은 평양식 닭개장 식당으로 향했다. 평양 출신 시어머니가 하던 방식을 그대로 고수하고 있는 집이었다.
이북식 닭개장을 본 이유리는 “제가 어떤 프로그램에서 닭개장을 만들었다. 고추기름을 낸 빨간 닭개장이었다. 평양식 닭개장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곳은 깍두기, 오징어 젓갈의 정갈한 밑반찬에 닭개장과 밥 한 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정상훈은 “집밥 느낌이다. 정갈하다”라고 말했으며 이유리는 “파가 많은 건 처음”이라고 전했다.
한 입 맛 본 뒤 허영만은 “나 이런 집 좋아한다”라고 감탄했다. 고소한 닭국물에 달큼한 파가 더해져 깨끗한 국물 맛을 자랑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