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명특급’ 탕웨이, 반전 ‘장꾸’ 매력 “공항에서 기자들과 숨바꼭질 좋아해”
- 입력 2022. 06.24. 23:42:5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중국배우 탕웨이가 장난꾸러기 매력을 발산했다.
'문명특급'
24일 오후 방송된 SBS ‘문명특급’에서는 영화 ‘헤어질 결심’의 탕웨이, 박해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재재는 탕웨이의 공항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탕웨이는 폴짝 뛰는 포즈를 취하고 있었고, 이를 본 재재는 “만화 캐릭터 같다”라고 말했다.
탕웨이는 “(공항에) 기자 분들이 아주 멀리 있었다. 제가 안 보일까봐 ‘나 여기 있어요’라고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재재가 “사진 찍히는 걸 즐기는 타입이냐”라고 묻자 탕웨이는 “아니다. 저 날 기분이 유난히 좋았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재재는 “기분파냐. 나와 공통점이 있다”라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탕웨이는 “상하이 홍차우 공항인데 그곳에서 기자분들이 보이면 재미있게 숨바꼭질하면서 장난하는 걸 좋아한다”라고 밝히며 ‘장꾸’ 매력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문명특급'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