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혁(HUTA) "3년 반 만에 컴백, 떨리는 것보다 설레"
입력 2022. 06.27. 14:11:54

이민혁(HUTA)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비투비 이민혁(HUTA)이 3년 반 만에 정규 2집으로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이민혁(HUTA)의 정규 2집 '붐(BOOM)'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민혁(HUTA)은 지난 2019년 첫 솔로 앨범 '허타존(HUTAZONE)' 이후 두 번째 정규 앨범으로 3년 6개월 만에 컴백했다.

이민혁은 "3년 반이라는 시간이 짧지만은 않은 시간이다. 그렇지만 떨리는 감정보다 설레는 감정이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허타존'에 이어 다채로운 12곡을 담은 두 번째 정규 앨범으로 돌아왔다. 일상에서 다양한 순간들을 직면하게 되는데, 그런 순간들에 어울리는 각각의 곡을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민혁의 정규 2집 '붐'은 오늘(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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