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영재 측. 러비와 열애설 부인 "동료일 뿐" [공식]
입력 2022. 06.27. 15:59:18

갓세븐 영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갓세븐 영재가 러비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27일 "영재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음악적 동료로, 각자의 앨범에 참여했던 만큼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는 중"이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한 매체는 영재와 러비가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러비가 지난달 발매된 갓세븐 미니 앨범 '갓세븐' 수록곡 '드라이브 미 투 더 문(Drive Me To The Moon)' 작사에 영재(필명 Ars)와 공동 작사가로 이름을 올렸으며, 갓세븐 콘서트에도 참석했다는 등을 근거로 열애설이 제기됐다.

한편, 한편 영재는 지난 21일 두 번째 솔로 미니 앨범 '슈가(SUGAR)'를 발매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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