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홍선 감독X쿠팡플레이 ‘범죄의 연대기’ 제작…올 하반기 촬영
- 입력 2022. 06.27. 16:42:0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쿠팡플레이가 ‘범죄의 연대기’(가제) 제작을 확정했다.
김홍선 감독
드라마 ‘보이스 ’블랙‘ ’손 the guest‘ ’루카: 더 비기닝‘ 등을 시작으로 최근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까지 연출을 맡은 김홍선 감독이 쿠팡플레이와 손을 잡고 ’범죄의 연대기‘를 선보인다.
세 가지 시간대를 넘나들며 세 가지 사건을 조명하는 ‘범죄의 연대기’는 극악무도한 현재 사건을 통해, 과거 미제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이다. 실제 했던 희대의 사건을 모티브로 해 더욱 리얼하고 새로운 범죄 스릴러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김홍선 감독은 이번 작품을 통해 “지금 현재 벌어지는 특정한 사건들을 통해 과거와 현재가 관통하는, 새로운 스토리 구성과 스타일의 범죄 스릴러를 만들고 싶었다”라며 그 의도를 전했다.
쿠팡플레이의 김성한 총괄 대표는 “‘범죄의 연대기’는 어느 채널에서도 보지 못했던 새롭고 충격적인 작품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의 웰메이드 범죄물을 기다려 온 고객들에게 또 하나의 큰 즐거움이 될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비쳤다.
‘범죄의 연대기’는 올 하반기 촬영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쿠팡플레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