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품 착용 논란' 프리지아, 5개월 만에 복귀 "너무 그리웠다"
입력 2022. 06.27. 23:51:42

송지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가품 착용 논란 5개월 만에 복귀했다.

27일 프리지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free지아'에 '일상 Vlog 요즘 이렇게 지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프리지아는 "프링이들이 너무 그리웠다. 밤마다 DM도 읽었다. 소소하게 수다 떨던 시절이 그리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부산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배우고 싶었던 것도 배웠다"라고 근황을 알렸다.

또 프리지아는 "코로나19 걸렸다. 2~3 주 동안 엄청 고생했다. 2주 정도 목이 심각하게 아팠다. 꿀물도 먹고 비타민도 먹고 그랬다. 목에 칼이 있는 느낌이었다"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한편 프리지아는 지난해 12월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지난 1월 가품 논란에 휩싸여 모든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유튜브 채널 'free 지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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