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8기 순자·광수 결별 "성향 달라, 친구로 지내기로"
입력 2022. 06.28. 09:34:15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QQ, SBS PLUS '나는 솔로' 8기 순자, 광수(가명) 커플이 결별했다.

8기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솔로' 8기 순수커플 순자다. 6주 동안 광수님과 저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린다. 부득이하게 마지막 방송 이후에 라방을 같이 참석하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다. 다들 방송이후에 저희에 대해 여러가지 추측이 많으셔서 이렇게 글을 올린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순자는 "저희 순수 커플은 방송 이후에 서로에 대해 알아갔지만 성향이나 생활패턴 등이 많이 다름을 알게 되면서 서로에 대한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잘 정리하였다. 친구로 잘 지내기로 했다. 이크는 저에게 빛 같은 친구다. 제가 힘들 때 남다른 표현력으로 절 응원해주고 치켜세워줘서 옆에 오래오래 두고 싶은 사람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도 이크에게 많이 배워서 제 사람들에게 잘 다듬어서 예쁘게 표현하려고 노력중이다. 이크가 인스타를 잘 안하지만 멋진 대위로 잘 지낼테니 마음속에서 작게나마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 다시 한번 나는 솔로 8기 순자와 광수를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8기 유일한 커플이었던 광수, 순자 결별 소식을 전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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