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트온, ㈜해오름ENT 손잡고 미디어·콘텐츠 협력 강화
- 입력 2022. 06.28. 09:38:02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블록체인 기반 비즈매칭 플랫폼을 바탕으로 기술력, 마케팅, 상품, 글로벌 인프라 등이 구축되어 있는 각각의 사업자들의 사업 아이디어, 협업, 공유 등을 통하여 모든 이해관계자가 상생할 수 있는 플랫폼 기업이 목표다.”
㈜해오름ENT 신준영 대표-㈜네트온 박상현 대표
최근 ㈜네트온 박상현 대표는 미디어 환경이 빠르게 변화되고 있고,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하는 모바일 플랫폼 산업이 커지고 있어, 비즈매칭 플랫폼을 통하여 미디어ㆍ콘텐츠 산업분야에서 비즈니스적 매칭을 위하여 ㈜해오름ENT 신준영 대표와 손잡고 미디어ㆍ콘텐츠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해오름ENT는 “이익수 작가의 웹툰원작을 바탕으로 영화 3편”을 기획하고 있다. 독특한 소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었던 웹툰 ‘아부쟁이’의 6월 개봉을 시작으로 ‘새끼손가락’,은 금년 하반기 개봉 예정이고, ‘개미잡이’는 10월에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으며 ‘동백’, ‘인연을 긋다’ 등 다수의 작품을 제작/연출을 하여 선보였다. 이번 6월 16일 개봉한 ‘아부쟁이’와‘동백’은 ㈜네트온에서 협찬한 영화이기도 하다.
㈜네트온의 비즈매칭 플랫폼은 빅데이터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기업과 기업, 기업과 개인 간 맞춤형 비즈매칭 서비스(△투데이 비즈매칭 △협업 제안 서비스 △커뮤니티 △전자문서 서비스 등)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플랫폼 생태계 내 유저들은 다양한 인맥과 네트워크의 확장을 통해 적재적소에 필요한 매칭을 받을 수 있고, 커뮤니티의 경우 아이디어와 사업구상을 다른 유저에게 공유하여 자율적인 사업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다. 현재 플랫폼 데이터는 비즈니스와 강한 상관관계로 구조화되어 있어 다른 매칭 시스템보다 훨씬 뛰어난 싱크로율을 보여주고 있다.
㈜네트온 박상현 대표는 “비즈매칭 플랫폼을 통하여 미디어ㆍ콘텐츠 산업분야 활성화의 초석을 다졌을뿐만 아니라 사업 경쟁력 제고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비즈매칭 플랫폼 생태계에서 활용되는 네트온 코인 기반으로 안정적인 플랫폼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물론 NFT, 디파이(DeFi)로 영역을 보다 확장하고 근원적인 경쟁력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네트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