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동네 한 바퀴' 4년 만에 하차…시즌2 예정 [공식]
입력 2022. 06.28. 11:12:25

김영철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김영철이 '동네 한 바퀴'에서 하차한다.

28일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측은 셀럽미디어에 "7월 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시즌1이 종료되며, 김영철이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어 "시즌2를 준비 중이다. 7월 중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018년 11월 첫 방송된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속도의 시대에 잃어버리고 살았던 동네의 아름다움, 오아시스 같은 사람들을 보물찾기하듯 동네의 숨은 매력을 재발견하며 팍팍한 삶에 따뜻한 위안을 전하는 도시 기행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김영철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4년 동안 프로그램을 이끌어왔지만 아쉬운 작별 소식을 전하게 됐다.

한편, 김영철은 최근 종영한 KBS1 대하 사극 '태종 이방원'에서 이성계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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